래퍼 퀸와사비 클럽 공연 영상
엉덩이 만지게 해준 팬 서비스
자신감 넘치는 퀸와사비 인터뷰

출처 : instagram@queenwasabii_official
출처 : instagram@queenwasabii_official

래퍼 퀸와사비클럽 공연 중 화끈한 팬 서비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7일 퀸와사비는 인스타그램에 “건대둔부걸스 홍대 출몰”이라며 다수의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퀸와사비가 홍대 클럽에서 높은 수위의 무대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퀸와사비는 몸매가 두드러지는 의상을 입은 채 섹시미를 발산하며 클럽 현장을 달아오르게 했다.

출처 : instagram@queenwasabii_official

퀸와사비는 골반, 엉덩이를 튕기며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트월킹을 선보였고, 관능적인 그녀의 매력에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특히 퀸와사비는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엉덩이를 쭉 내민 뒤 직접 두드려볼 수 있게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퀸와사비는 해당 영상들에 “이날 내 빵댕이 만진 사람?”이라는 말로 쿨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을 접한 뒤 “진심으로 역대급이다”, “이런 팬 서비스는 없을 듯”, “역시 퀸와사비는 뭔가 다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출처 : instagram@queenwasabii_official

평소에도 남다른 몸매를 자랑하는 퀸와사비는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운동할 때는 잘 안 먹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퀸와사비는 “지방과 탄수화물도 잘 먹지 않는 편이다. 운동할 땐 그래도 잘 먹는다. 몸매 관리를 평생 안 하다가 방송하면서 시작하게 됐다. 스쿼트 같은 운동을 많이 한다”라며 몸매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당시 인터뷰에서 이화여대 교육공학과를 졸업한 반전 이력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출처 : instagram@queenwasabii_official

퀸와사비는 가족들의 반대에 대한 질문에 “내가 반대에 신경 쓰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부모님은 경제적으로 지원을 안 받으면 알아서 하라고 하셨다.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이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것은 아니니까 마음대로 살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한 어릴 때 겪었던 우울증, 극복 방법과 같은 진지한 질문에도 정성스러운 답변을 남겼다.

당시 퀸와사비는 “어릴 때부터 힙합을 좋아해서 춤도 추고 DJ도 하고 작곡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했다. 근데 하나도 성과가 난 적이 없고 실패만 했다. 자존감이 굉장히 떨어지더라. 그래서 우울증에 걸렸다”라고 고백했다.

출처 : instagram@queenwasabii_official

이어 “우울증 약을 먹기 시작했다. 처음엔 약 먹는 것 자체가 나 자신한테 지는 것 같아서 먹기 싫었는데 먹고 나서 많이 나아지더라. 이후에 원하는 것을 하나씩 성취하면서 자연스레 나아졌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파격적인 무대로 이슈를 모았던 퀸와사비는 “한국 방송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것이다. 트월킹과 매운맛 가사, 높은 자기애로 유명하다. 아직 나를 모르는 분이 있다면 검색해서 찾아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퀸와사비는 지난 2019년 싱글 앨범 ‘Look at my!’로 데뷔해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서 파격적인 무대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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