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결혼 두 달 만에
인스그램 사진으로 임신설 제기돼
소속사 측 공식 입장 발표

출처 : Instagram@yejinhand
출처 : Instagram@yejinhand

배우 손예진은 지난 29일 SNS에 ‘잘 지내고 계시죠?! 맛있는 점심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결혼 이후 SNS에 두 번째로 근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일주일 전 지인들과 함께 모닥불을 피워 놓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업로드한 사진 속 손예진은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채 벤치에 앉아 있었으며 반려견산책시키고키고 있었다. 그녀는 SNS에 종반려견과 함께하는하는 사진을 올리곤 했다.

손예진이 사진을 게재하자마자 수많은 국내 팬들과 해외 팬들이 댓글을 남겼다.

출처 : Instagram@yejinhand

그녀가 사진을 게재한 뒤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좋아요’ 수는 130만을 훌쩍 넘기며 여전히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손예진이 공개한 사진에 한 네티즌은 ‘배가 나왔네요. 임신 축하해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해당 댓글을 시작으로 많은 네티즌은들은 손예진에게 임신을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해외 팬들은 임신과 관련된 이모티콘을 남기기 시작하며 축하 인사를 대신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진짜 무례한 말이네요’, ‘정말 무례하시네요’, ‘임신이 아니라 그냥 옷이 커 보이는데…’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출처 : VAST 엔터테인먼트

손예진의 임신설은 결혼한 지 약 2달 만에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손예진이 입은 원피스에서 배 부분이 올라와 있어 임신이라추측하였다았다. 손예진이 착용한 원피스의 주름 때문에 배가 나온 것과 같은 착시 현상으로 보인다.

해당 소식이 급속도로 퍼지자 손예진의 소속사 엔에스팀엔터테인먼트먼트 측은 “배우의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출처 : SBS 연예뉴스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부 누리꾼들이야기한 손예진의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가 확실한 입장을 보이며 손예진의 임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그녀의 임신설이 제기된 후 아직 손예진은 아무런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출처 : 웨이보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3월 31일 ‘그랜드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곳은 프라이빗 한 웨딩 및 VIP 초청 행사 장소로 대관 비용만 약 4천만 원이다꽃장식장식, 경호 비용까지 어마어마한 가격을 자랑하는 장소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은 ‘세기의 결혼식’이라고 불리며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기에 해외 팬들 역시 둘의 결혼에 주목했다.

현빈과 손예진의 결혼식부터 신혼여행까지 연일 보도되며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공항에서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후 한 중국 네티즌이 뉴욕에서 포착한 두 사람의 사진을 올리는 등 발길이 닿는 곳마다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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