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서울재즈페스티벌 방문
홀랜드와 함께 방문한 사진 공개
과거 열애설 나기도 했던 사이

출처 : Instagram@yerimiese
출처 : Instagram@yerimiese

최근 레드벨벳 예리가 서울재즈페스티벌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예리는 ‘사랑해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예리는 핑크색 끈 원피스에 부츠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예리의 사진에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 역시 수많은 댓글을 남겼다.

출처 : Instagram@holland_vvv

예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에 방문한 사진 중 가수 홀랜드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예리는 과거 홀랜드와 열애설이 날 정도로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연인 같은 포즈로 스티커 사진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홀랜드 역시 예리와 찍은 사진은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팬들은 ‘설마 예리 남자친구?’, ‘예리 옆에 누구냐?’, ‘남자친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 Instagram@holland_vvv

예리와 절친한 사이인 가수 홀랜드는 가수 중 최초로 데뷔 때 커밍아웃했다. 홀랜드의 데뷔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이 쏠렸고 많은 응원을 받았다.

홀랜드는 첫 디지털 싱글 ‘네버랜드’로 데뷔했다. 뮤직비디오에서 동성 간 키스 장면을 포함하고 있어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을 받았지만, 조회수가 1,000만이 넘는 등 화제가 됐다.

출처 : Instagram@yerimiese

홀랜드는 해외 매체에서 먼저 주목받은 가수이다.

미국 빌보드는 “홀랜드가 성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워 데뷔하면서 한국 음악계가 진일보했다”며 “동성애는 한국 대중문화계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는다. 홍석천과 하리수 등 소수의 유명인만 공개적으로 성 정체성을 밝혔을 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홀랜드는 대형 기획사 소속이 아닌 신인임에도 한국 LGBTQ(성소수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출처 : Instagram@holland_vvv

홀랜드는 지난 2019년 첫 미니 앨범 ‘HOLLAND’를 발매했다.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1백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튜브 구독자 수는 85만 명을 훌쩍 넘겼다.

홀랜드는 2018년 가장 많이 성장한 유튜버 2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홀랜드는 활발한 인스타그램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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