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열애설 휘말린 뷔
과거 재벌 3세와의 스캔들 재조명
제니와도 가까웠던 인물이라고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instagram@chunjoanna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23일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제주도에서 함께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둘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도합 1억 명이 넘을 정도로 영향력이 높은 K팝 스타들인 만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두 사람에 대한 설왕설래가 끊이질 않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해 10월 뷔와 스캔들이 터졌던 재벌 3세의 정체가 제니와도 친분이 두터운 인물이라는 사실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는 “뷔 제니 제주 데이트..? 재벌녀 관계 소름 돋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됐다.

이진호에 의하면 지난해 뷔의 열애설 상대는 파라다이스 그룹 창업주의 손녀인 전우경이라고 한다.

뷔는 강남 코엑스에서 진행된 ‘KIAF 2021 VVIP 프리뷰 행사’에 최윤정 파라다이스 부회장과 함께 참석했으며 이때 전우경이 동행했다는 목격담에서부터 파생된 보도였다.

실제로 이전부터 두 사람이 사귄 지 오래된 사이라는 말이 계속해서 흘러나왔기에 해당 열애설이 터지자 이목이 쏠렸다.

출처: youtube@연예 뒤통령이진호

그러나 소속사 측은 발 빠르게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으며 뷔 역시 직접 SNS를 통해 “한심해. 욱 부르고 싶다”는 말과 함께 불쾌감을 드러내 사건이 일단락됐다.

‘욱(UGH!)’은 방탄소년단의 노래 중 하나로 ‘진실도 거짓이 돼 거짓도 진실이 돼’와 같은 가사가 포함된 안티들을 디스하는 곡이다.

이진호는 뒤이어 영상에서 제니가 전우경과 함께 파티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길 정도로 절친한 사이라고 언급했다.

두터운 관계를 지니고 있는 두 사람이 1년도 채 안 돼서 한 남자와 연달아 스캔들에 휘말리게 됐다는 것이다.

출처: instagram@thv

한편 제니와 뷔는 열애설이 보도되고 나흘이 넘도록 특별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이전 전우경과의 열애설도 뷔 본인이 직접 해명했고, 양측 소속사 역시 지수와 손흥민, 슈가와 수란, 정국과 이유비 등 멤버들의 열애설에 즉각적으로 반박 기사를 내왔었기에, 이번 묵묵부답 대응은 스캔들을 기정사실로 만들었다는 반응이다.

특히 뷔는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을 새롭게 시작하는 과정에서 그룹 멤버 외 최초로 팔로우를 한 인물이 제니이기도 했다.

당시에도 열애설이 일었지만 ‘조작 실수’라고 해명하며 일을 넘겼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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