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거주 중인 배우 신주아
2014년 태국의 재벌 사업가와 결혼
수영장 딸린 초호화 저택 눈길

출처 : Instagram@shinjo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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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에 거주 중인 신주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초호화 저택을 공개했다. 신주아는 ‘어느 방으로 갈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집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엄청난 규모의 큰 정원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신주아는 유유트블 통해 태국 집을 공개한 바 있다.

신주아의 방콕 생활에 누리꾼들은 ‘진짜 엄청난 규모네요’, ‘집 안에서만 있어도 산책하고 여행한 느낌이겠어요!’, ‘진짜 놀러 가고 싶네요’, ‘집이 어마어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 Instagram@shinjooah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가 결혼 소식을 알리자마자 그녀의 남편 역시 큰 화제로 떠올랐다.

신주아의 남편은 ‘태국 재벌 2세설’이 돌며 엄청난 재력가로 알려졌다. 신주아는 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의 재벌설에 대해 “태국 사람들이 모두 아는 국민 브랜드 페인트 회사 CEO다. 2대째 운영 중이다. 오래된 브랜드다”며 “오래된 브랜드일 뿐 재벌까진 아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 Instagram@shinjooah

신주아의 남편은 태국에서도 젊은 CEO로 유명한 인물이다. 그가 운영하는 페인트 회사는 과거 400억 원의 매출을 내기도 했다.

현재 신주아가 거주하고 있는 저택은 호수가 있으며 야외 수영장, 대형 스크린이 갖춰진 영화장 등 다양한 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은 30채 정도의 주택이 모여 있으며 태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재력가들만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Instagram@shinjooah

신주아는 태국과 한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태국에서 올린 결혼식은 무려 7시간 동안 진행됐을 만큼 화려하게 진행됐다. 태국 내에서 유명한 남편 덕분에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신문 1면에 보도되기도 했다.

결혼식에는 방송 3사가 취재하러 왔으며 사진을 찍는 데만 무려 3시간이 걸렸다고 전했다.

출처 : YouTube@에브리데이 신주아

한편 신주아는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결혼생활의 어려움을 털어놓기도 했다.

신주아는 “얼마나 외롭냐면 벽 보고 혼자 얘기한다. 집에서 취미가 수영장에 나가서 나무와 하늘, 새들을 보고 혼잣말로 말을 건다”며 “남편이 사업을 하느라 아주 바쁘다. 집에 있으면 둘이 있는 것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더 많다. 말할 상대도 없고 친구들 사귀기도 쉽지 않다”고 고백했다.

현재 그녀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국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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