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문정원 부부
쌍둥이 아들 논란 휩싸여
둘다 인스타 비공개로 전환해

출처: instagram@moonjungwon
출처: instagram@moonjungwon

아파트 층간소음에버랜드 장난감 먹튀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다름 아닌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들의 논란뿐만 아니라 이병헌 이민정 부부에게 피해를 줬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기 때문이었다.

과거 방송에서 이휘재는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와 이웃사촌이었다면서 관련 일화를 전한 바 있다.

출처: TV조선 ‘아내의 맛’

이휘재는 과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아주 잠깐이었지만 이병헌 이민정 부부와 이웃사촌이었을 때 이병헌도 아들이 있어서 서로 왔다 갔다 하며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기들은 형들을 좋아하지 않냐. 그래서 이병헌 이민정 아들이 서준이한테 좋다고 아장아장 걸어갔는데 서준이가 귀찮다고 뿌리쳤다”며 “그런데 손톱으로 코 옆을 상처 냈다”고 밝혔다.

당시 이휘재는 이병헌에게 “너무 놀라서 ‘형 어떡해’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는데 땀이 나더라”며 회상하더니 “그 뒤로 이병헌 이민정 아들만 보면 상처만 찾아보게 되더라. 혹시 상처 생겼을까 미안해서”라고 밝혔다.

출처: 뉴스1

그러나 네티즌들은 그 이후로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평소 이들을 가까이 하지 않았던 것 같다는 주장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이민정이 평소 SNS를 통해 많은 연예인과 친분을 드러내는 편이나 집까지 자주 왕래했던 문정원과는 SNS 계정마저 팔로우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휘재가 밝힌 해당 일화로 네티즌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출처: instagram@moonjungwon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휘재 문정원의 두 아들이 아파트 놀이터에서 또래 아이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걸로 유명했다고 밝혀 논란이 되었다.

또한 괴롭힘을 당했던 아이들과 해당 부모에게 사과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더욱 파문이 일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아들에게 상처 낸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는 이중적인 모습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휘재 문정원 부부를 곱지 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출처: instagram@moonjungwon

또한 이들의 아랫집이라고 주장한 폭로자는 SNS상으로 “애들 집에서 뛰게 할 거면 매트라도 제발 깔고 뛰게 하라. 벌써 다섯 번은 부탁드린 것 같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 외에도 다른 폭로자는 “문정원이 에버랜드에서 3만 2천 원어치 장난감을 판매한 후 지갑을 두고 왔다면서 조금 이따 온다더니 밤까지 계속 기다려도 안 와서 내가 돈을 메꿨다”고 말해 충격을 주고 있다.

수많은 폭로 글이 그들을 향하자 문정원과 이휘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돌려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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