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BTS 멤버 뷔와의 열애설
과거 카이와 공개 연애했던 제니
지드래곤과 열애설 터지기도

출처 : Youtube@BIGBANG / Youtube@쇼! 음악중심
네이트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아이돌 그룹 BTS와 블랙핑크, 이들 사이에서 열애설이 터져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BTS 멤버 (본명 김태형)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제주도에서 목격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닮은꼴일지도 모른다”라며 드라이브 중인 남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 한 쌍이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Instagram@jennierubyjane

실제 두 사람은 최근 제주도 여행 사진을 SNS에 올렸었으며, 여성분이 쓴 선글라스가 제니가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라는 점까지 확인되면서 열애설은 빠르게 확산했다.

지드래곤과 열애 중인 걸로 알려졌던 제니의 또 다른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이에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드릴 말씀이 없다. 다른 입장이 나오면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뷔 소속사 하이브는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그동안 YG엔터테인먼트가 사실이 아닌 열애설에만 ‘사실무근’이라며 입장을 전했던 점을 감안한다면 이번 열애설 역시 사실일 거라는 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디스패치

이런 가운데 제니의 과거 남자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연애 금지’ 조항으로 유명한 YG 소속의 제니는 지난 2019년 1월 엑소 멤버 카이와 열애설이 터졌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는 “호감을 느끼고 있는 사이”라며 열애설을 인정했고 핫한 두 아이돌 멤버의 만남은 많은 이에게 큰 충격을 안겼었다.

하지만 카이와 제니의 열애는 오래가지 못했고, 열애 인정 한 달 만에 둘은 결별했다.

Instagram@xxxibgdrgn
Instagram@xxxibgdrgn

이후 제니는 지난해 3월 8살 연상에, 같은 소속사 식구인 빅뱅의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터졌다.

당시 제니가 한남동에 위치한 지드래곤의 집을 오가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과 목격담도 전해졌고, YG 내에서도 인정한 비밀 커플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사랑을 키워가는 줄 알았던 두 사람, 하지만 이번 열애설과 더불어 지드래곤이 프로필 사진을 ‘손가락 욕’ 사진으로 바꾸며 사실상 둘의 연애는 마침표를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니와 뷔의 열애설 직전 지드래곤이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으로 제니를 언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결별설은 빠르게 확산하기도 했었다.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1
+1
0
+1
0
+1
0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