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미인 황신혜 비주얼
60세 나이에도 여전한 몸매
80년대 주름잡던 인기 수준

출처 : 황신혜 미니홈피,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
출처 : instagram@cine33

황신혜 여전한 비주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지난 24일 황신혜는 인스타그램에 화려한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 선글라스 등을 착용한 모습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

올해 60세로 알려진 황신혜가 여전히 20대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

황신혜는 1980년대 컴퓨터로 그린 것 같은 완벽한 미모로 ‘컴퓨터 미인’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다.

당시 외모, 몸매는 물론 타고난 패션 감각까지 화제가 되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올랐다.

황신혜는 현재까지도 몸매, 패션 스타일 등이 화제를 모으며 젊은 세대들에게까지 사랑받고 있다.

황신혜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자신이 현재까지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여러 번 언급한 바 있다.

출처 : instagram@cine33

황신혜는 “열심히 운동하고 항상 긴장하는 것이 비결이 아닐까 싶다. 난 잘 모르겠는데 주변에서 정말 부지런하다고 말한다. 남보다 빨리, 많이 움직이는 게 몸매를 가꾸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인터뷰에서도 황신혜는 “항상 배에 힘을 주고 걷고 잠시도 풀어지지 않는다. 부지런하게 무언가를 하려고 노력하는 게 몸매 유지 비결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비키니 촬영처럼) 특별히 신경 써야 할 때가 있다면 일주일에 3~4일 정도 헬스클럽에서 몇 시간씩 운동하고 소식한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JTBC ‘아는형님’

또한 황신혜의 미모는 연예인 동료들도 인정할 정도로 완벽하다.

이휘재는 “배우 황신혜가 인천 토박이다. 어머니 후배들이 얘기하는데 황신혜가 지나가면 차가 그냥 섰다고 하더라. 예쁜 황신혜를 구경하느라 인천에서 차 사고도 자주 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함께 전성기를 누렸던 배우 전인화는 “데뷔하자마자 황신혜를 보고 ‘어떻게 저렇게 생겼나’ 싶을 정도로 황신혜의 미모에 충격을 받았다. 나는 그냥 사람인데, 황신혜는 조각 같았다”라며 황신혜의 미모를 인정했다.

출처 : instagram@cine33

이날 황신혜는 “어떤 방송에서 성형외과 전문의가 나와서 ‘황신혜의 이목구비는 정말 완벽한 황금비율’이라고 말하면서 ‘컴퓨터 미인’으로 불리기 시작했다”라며 애칭이 시작된 배경을 밝혔다.

한편 황신혜는 MBN ‘엄마는 예뻤다’에서 엄마들을 위한 뷰티, 패션 팁, 건강정보, 솔루션 등을 전하며 ‘엄마들의 워너비’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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