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록한 허리 공개한 아이돌
크러쉬와 연애중인 레드벨벳 조이
겨드랑이 보이는 포즈로 과거 발언 재조명

출처: instagram@_imyour_joy
출처: instagram@_imyour_joy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공개한 파격적인 셀카에 많은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조이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민소매 크롭톱에 하이웨스트 데님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출처: instagram@_imyour_joy

조이의 새하얀 피부와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그녀만의 몽환적인 매력을 더욱 끌어올렸다.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매끈한 겨드랑이를 드러내는 포즈를 취해 보였다.

앞서 조이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해 “겨드랑이를 올리면 사진이 훨씬 잘 나오는 경우가 많다”며 “겨드랑이에서 매력이 나온다. 페로몬”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출처: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이어 조이는 해당 방송에서 “나도 모르게 어필하는 방법의 하나가 머리를 묶는 포즈로, 겨드랑이를 무의식적으로 드러내는 것 같다”라고 말하자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조이의 이 발언으로 네티즌들은 “크러쉬가 조이 겨드랑이 매력에 반했나”, “저런 엉뚱한 모습에 반한 것 같기도” 등 조이와 교제 중인 크러쉬를 떠올리는 반응을 보였다.

조이는 크러쉬의 ‘자나깨나’ 앨범 작업을 함께하다가 서로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밝혀 현재 공개 연애 중이다.

출처: instagram@_imyour_joy

한편 조이는 크러쉬와의 교제를 밝힌 후 그녀의 인스타그램 사진에서는 크러쉬의 흔적이 가득해 팬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조이는 지난해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러쉬와 함께 찍은 사진과 사인 앨범을 인증했다.

이와 함께 조이가 공개한 사인 앨범에 “같이 작업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길!! ♥.♥”이란 크러쉬의 글귀가 담겨 있어 누리꾼들 사이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crush9244

또한 조이는 연애에 관한 이슈에 대해 다소 쿨한 면모를 보여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지난달 한 유튜브 채널 인터뷰에서 “깻잎 논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냥 떼줄 수 있는 거 아닌가?”라며 “깻잎을 못 떼고 있는 어려움에 부닥치고 있으면 떼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나는 이상한 데서 안 쿨하고 또 이상한 데서 쿨한 편”이라고 밝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솔직하게 밝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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