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 밝은 근황 공개
15kg 감량 후 리즈시절 미모 되찾아
러블리한 오프숄더 드레스로 눈길
과거 장동민과 2년 공개 열애

instagram@navi_jiho

가수 나비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나비는 인스타그램에 “돌잔치 드레스 여러분들이 골라준 걸로 입었어요! 사실 답정너이긴 했지만^^ 다들 압도적으로 핑크 드레스 입으라고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어 나비는 “오프숄더 드레스라 양쪽 어깨를 꽉 묶어놔서 팔이 안 움직이는 바람에 조이는 하루종일 조이 아빠가 안고 있었어요. 저는 그냥 걸어 다니는 인형이었답니다ㅋㅋ 조이 낳고 잠시 잃어버렸던 쇄골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다시 찾았으니 이런 날 자랑 좀 해줘야죠 #엄마가 주인공”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instagram@navi_jiho

사진 속 나비는 공주풍의 러블리한 핑크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아지는 나비의 미소를 본 누리꾼들은 ‘공주가 따로 없네’, ‘너무 예뻐요 언니!’, ‘봄에 어울리는 상큼함 모야모야’ 등의 댓글을 달았다.

나비는 2019년 중학교 동창이었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올렸다. 약 2년 뒤 아들을 출산한 나비는 임신으로 인해 찐 15kg다이어트로 감량했다.

다이어트 전에도 예뻤지만, 다이어트 후 더 아름다워진 미모와 볼륨감 넘쳤던 리즈시절 몸매를 다시 선보인 그는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04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 탄생‘을 통해 얼굴을 처음 알렸다. 2008년부터 본격 데뷔와 함께 가수 활동을 시작한 나비는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노래의 작사, 작곡에도 참여하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했다.

이런 나비는 결혼 전 인기 개그맨 장동민과 2년간 공개 열애를 한 적 있다. 둘은 같은 방송에 출연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낼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다.

하지만 둘의 사랑도 끝은 있었다. 사생활이라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두 사람은 2년의 연애 끝에 결별을 선택했다.

MBN 최고의 한방

약 2년이 지난 뒤 한 방송에서 장동민은 결혼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장동민은 “사랑하는 가족으로 인해 여자친구와 헤어진 적이 있다.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에게 죽을 때까지 가족을 돌봐야 하는 자신의 처지를 고백하자 여자친구가 싫다고 했다. 그걸 이해하니까 다른 사람을 만나기가 힘들었다”고 전했다.

장동민의 고백으로 화제가 된 이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그가 밝힌 사연의 주인공이 ‘혹시 나비 아니냐’며 추측했다.

현재는 두 사람 모두 비연예인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려 지내고 있다.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1
+1
2
+1
2
+1
4

4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