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김나정, 가슴 성형 고백
‘코헤시브 젤’ 활용했다고 밝혀
과거 맥심 콘테스트 1위 차지했던 인물

Instagram@violetsugar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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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수많은 남성 팬을 보유한 김나정 아나운서.

2019년 남성 화보 ‘맥심’에서 진행하는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까지 차지했던 그녀가 자기 신체 비밀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검은 양 게임‘은 출연자들이 주어진 주제와 맞지 않은 인물을 추려내는 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SBS ‘검은 양 게임’

첫 방송에는 정재호, 풍자, 핫펠트, 김나정 등이 출연자로 참여했으며 연습 게임에서는 성형수술 및 시술 경험이 단 한 번도 없는 출연자를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출연자들은 서로를 속이기 위해 성형수술을 했다고 줄지어 밝히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핫펠트(예은)는 김나정에게 어디를 성형했냐고 질문했다. 돌발 질문에 머뭇거리던 김나정은 “저는 얼굴은 없고…”라며 머쓱하게 대답했다.

이에 핫펠트는 “죄송하다. 너무 자연스러워서”라며 사과했다.

SBS ‘검은 양 게임’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풍자는 “저는 성형을 해서 종류를 다 알고 있다”라며 김나정에게 구체적인 수술 방법에 대해 덧붙여 질문했다.

그러자 김나정은 조심스럽게 “코젤”이라고 답했다. 이는 가슴 성형에 사용되는 보형물 중 하나인 ‘코헤시브 젤‘을 뜻하는 것이었다.

전문용어(?)의 등장에 풍자는 김나정은 거짓을 말하는 검은 양이 아니라고 확신했다.

실제 연습 게임의 검은 양은 출연자 A(호주타잔)와 F(송미정)로 밝혀지며 김나정의 가슴 성형 발언은 사실인 것으로 전해졌다.

MAXIM

이 같은 사실에 누리꾼들은 “너무 자연스러워서 몰랐다”, “몸매에 비결이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정은 프리랜서 아나운서 겸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던 인물이다.

Instagram@violetsugarbaby

2019년까지 활동을 이어오던 그녀는 2019년 맥심 콘테스트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모델 활동에 나서게 됐다.

34-24-34라는 놀라운 몸매로 주목받은 김나정은 결국 해당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2019년 12월호 맥심 표지 모델에 주인공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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