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과 결혼한 김민
결혼 후 연예계 활동 중단
현재 LA 라이프 즐기는 중
붕어빵처럼 닮은 딸 자랑

온라인 커뮤니티 / TV조선 ’아내의 맛’
instagram@minfluence

미국에 거주 중인 배우 김민이 자신을 똑 닮은 예쁜 딸을 공개하며 ’딸 자랑’에 나서 화제다.

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love New Yor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의 딸 유나 양이 뉴욕에 방문해 곳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연두색 터틀넥에 청바지와 코트를 매치한 유나 양은 엄마를 똑 닮은 시원시원한 미소와 비주얼을 자랑하며 엄마 김민의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했다.

스포츠조선

김민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 가서 대학까지 미국에서 졸업하였으며 이후 연기 활동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1998년 영화 ’정사’로 데뷔하였으며 KBS ’연예가중계’의 리포터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후 1999년 KBS ’초대’, ’태양은 가득히, SBS ’수호천사’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SBS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통해 사랑받았다.

SBS ’강심장’

2005년 지금의 남편인 영화감독 이지호와의 결혼한 김민은 결혼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가족들과 함께 살며 활동을 중단했다.

김민은 이후 한국에 방문하여 예능에 출연하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찍을 때 남편과 만났다. 첫눈에 반해 먼저 연락처를 주었다. 남편은 동갑이고 영어도 통하고 대화도 잘 통했다“라고 전했다.

방송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서는 결혼 전 “결혼해서 일하는 건 좋지만 서로 떨어져 있지 말자“는 약속 때문에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instagram@minfluence

한편 김민은 현재는 미국 LA 베벌리 힐스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TV조선 영화 ’아내의 맛’에 출연해 넓은 마당과 직접 인테리어 한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한 적 없던 솔직 담백한 모습과 남편과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남편인 이지호는 결혼 이후 영화감독을 그만두고 사업가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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