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잉꼬부부 신애라, 차인표
올해로 결혼 27주년 맞이해
드라마에서 만난 러브스토리 화제

instagram@shinaela_if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신애라 차인표 부부가 꿀 떨어지는 달달함을 자랑했다.

신애라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멋진 사진은 역시 납작 엎드려 찍어야 제맛ㅎ 지못미 남편, 고맙습니당”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 몇 장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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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신애라는 바깥 풍경이 훤히 보이는 시원한 통창을 배경으로 멋스러운 패션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에스닉한 패턴이 매력적인 상의와 와이드 팬츠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낸 신애라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애라의 인생샷을 건져준 사람은 다름 아닌 차인표였다.

비하인드 사진에서 차인표는 아내의 예쁜 사진을 위해 바닥에 납작 엎드려있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분 너무 보기 좋아요!’, ‘스윗하신 차인표님’,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MBC 사랑을 그대 품안에

1995년 백년가약을 맺은 신애라 차인표 부부는 올해로 결혼 27년 차이다. 두 사람은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 안에‘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주연으로 캐스팅된 두 사람은 서로의 첫인상을 그렇게 좋게 보진 않았다. 특히 당시 인기가 대단했던 신애라는 신인인 차인표가 남자 주인공을 맡는 것이 못 미더워 보였다고 한다.

스포츠서울

이랬던 두 사람이 결혼까지 이어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촬영을 거듭하면서 신애라와 차인표는 서로의 진가를 알아봤다.

차인표는 신애라가 톱스타였음에도 불구하고 스태프들을 챙기는 모습에 반했고 신애라는 신인임에도 NG 한 번 내지 않는 열정적인 모습에 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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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은 모두 알고 있던 두 사람의 열애는 기자인 신애라의 친구로 인해 밝혀졌다. 그렇게 공개 열애 3개월 만에 두 사람은 약혼식을 올렸다.

다정한 부부의 표본을 보여주며 현재까지도 알콩달콩함을 자랑하는 신애라 차인표는 슬하에 아들 1명, 딸 2명이 있다. 특히 딸 2명은 공개 입양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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