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생인 배우 이제훈
여전한 동안 외모 뽐내
10살 연하 수지와 호흡 맞추기도

Twitter@moveto_J, 3000duck
온라인커뮤니티

매번 찍는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로 전성기를 갱신하는 배우가 있다. 바로 2006년 단편 영화 ‘진실 리트머스’로 데뷔한 이제훈이 그 주인공이다.

2006년부터 단편 영화를 찍으며 연기력을 다진 그는 2011년 영화 ‘파수꾼’과 ‘고지전’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당시 신인상을 휩쓴 그는 ‘괴물 신인’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후 드라마 ‘시그널‘, ‘모범택시‘에 출연하며 활동폭을 넓혔다.

영화 ‘건축학개론’

이런 이제훈을 떠올렸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 있으니 바로 2012년 개봉한 영화 ‘건축학개론‘이다.

풋풋한 이제훈과 수지의 연기도 화제였지만 당시 10살이나 어린 수지와 거의 동갑처럼 보인 이제훈의 동안 외모 또한 화제를 모았다.

실제 1984년생으로 올해 39살인 이제훈은 외모만 놓고 보면 나이를 쉽사리 가늠하기 힘든 정도의 동안 외모를 갖추고 있다.

컴퍼니온

최근 이런 그의 동안 외모에 모두가 감탄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는데, 바로 지난 5일 현대백화점에서 열린 ‘리퀴드 퍼퓸바’ 오픈 기념 팬사인회였다.

이날 슈트 차림으로 등장한 전속 모델 이제훈은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수많은 언론과 팬들이 찾은 자리에서 이제훈은 더 젊어진 듯한 외모를 뽐냈다. 특히 뽀얀 피부결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수 있는 수준이었다.

Twitter@gaejoo1113

카메라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최근 유행하는 사진 포즈까지 뽐낸 이제훈.

이에 누리꾼들은 “내년에 마흔이라고?”, “피부가 나보다 좋네”, “왜 이 사람은 안 늙는 거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제훈은 지난해 직접 연출과 각본을 맡았던 영화 ‘언프레임드 프로젝트’를 비롯해 드라마 ‘모범택시’, ‘무브 투 헤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Twitter@3000duck

차기작은 임규남 감독의 ‘탈주’로 이제훈은 북이 아닌 남한에서의 새로운 삶을 꿈꾸는 북한군 병사 임규남 역을 맡을 예정이다.

현재 ‘탈주’의 개봉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해당 작품에서 이제훈은 북한의 보위부 장교 리현상 역을 맡은 구교환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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