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정유미 ‘2년째 연애 중’
정유미 한라산 등반 인증샷
과거 강타의 양다리 스캔들

Instagram@yum_yum / online community
online community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에서 은솔 역을 맡았던 배우 정유미는 2020년부터 2년째 H.O.T. 멤버 강타와 열애 중이다.

2019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 친구가 어제 제주도 고깃집에서 밥 먹는데 신랑이 맞은편 여자가 너무 예쁘대서 봤더니 정유미더래요~ 근데 같이 온 남자가 강타였다네요~”라는 글이 올라왔었다.

당시 소속사 양측 모두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었지만 7개월 만에 또다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떴고 양측 모두 열애를 인정했다.

Instagram@yum_yum

최근 5일 정유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라산에 등반한 모습을 공개했는데 일전에 ‘등산’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호감을 키우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혀 두 사람이 같이 한라산을 등반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이 때문에 게시물에는 “너무 예쁘시고 백록담 풍경 멋지고 좋아요”, “멋진 사진이네요”라는 댓글이 대다수였으나 “강타 바람 못 피게 관리 잘하세요”라는 댓글 또한 보여 궁금증을 사고 있다.

Instagram@yum_yum / gaeungbebe / an_chil_hyun

사실 이들은 연애 사실을 인정하기 전 스캔들로 큰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다.

강타와 정유미 그리고 모델 우주안은 비슷한 시기에 같은 인형을 끌어안고 있는 사진을 게시한 적이 있다.

또한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주 오크밸리에서 달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는데 비슷한 시기에 정유미도 같은 곳에서 찍었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었다.

Instagram@ gaeungbebe / yum_yum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는 사진이 화제가 된 이유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 이슈가 될 당시 강타가 양다리 논란에 시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강타 양다리 논란의 당사자인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럽스타그램(#lovestagram)’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강타와의 데이트 영상을 실수로 공개하면서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이 알려졌다.

Instagram@ gaeungbebe

이에 오정연은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강타와 우주안의 이름이 적힌 실시간 검색어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강타와의 전 연애사와 그의 바람을 세상에 알렸다.

오정연은 “반년 가량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며 하루가 멀다 하고 만나온 연인이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서 발견된다면? (중략) 더구나 그 연인이 내가 어릴 적부터 우상으로 생각해왔던 사람이라면? (중략) 어렵게 극복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어제오늘 실검에 떠 있는 두 당사자들의 이름을 보니 다시 그 악몽이 선명하게 떠오른다”라고 말했다.

양다리 논란에 휩싸인 강타는 정유미와의 열애 사실을 쉽게 인정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계속되는 스캔들에 그들은 열애 사실은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해 2년이 지난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