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파’ 브레이브걸스 유정
한밤 중에 나가려는 모습 포착
핸드폰 소지해 비밀연애 의혹 커져

출처: instagram@braveg_yj(왼), KBS 2TV ‘빼고파'(오)
출처: instagram@braveg_yj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비밀 연애 중인 것 같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이유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빼고파‘ 2회에서 멤버들과 합숙하던 도중 유정이 수상한 행동을 보였기 때문이다.

지난 4월 30일에 첫 방송한 ‘빼고파’에서 메인 MC 김신영,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유튜버 일주어터), 박문치가 ‘살’에 대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 바 있다.

출처: KBS 2TV ‘빼고파’

이처럼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빼고파’에서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돌발 행동을 보여 깜짝 놀라게 했다.

바로 귀여운 잠옷을 입고 한밤중에 휴대전화를 꼭 쥔 채 한밤중 합숙소 계단을 살금살금 내려가려는 모습이 포착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멤버들은 “어디 가?”, “무슨 일 있어?”라며 유정의 행동에 의아하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 KBS 2TV ‘빼고파’

유정이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이자 멤버들은 “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 것 같다”, “계속 눈치를 보는 것 같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였다.

멤버들의 뜨거운 반응에 유정은 손사래를 치며 강하게 부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뭐 때문에 몰래 내려간 걸까”, “진짜 남자친구 있는 거 아닌가”, “연예인이라고 남자친구 없어야 하는 법 있나. 있을 수도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bravegirls.official

과거 브레이브걸스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연애와 식사를 마음대로 할 수 없어 힘들다고 토로한 바 있다.

또한 브레이브걸스는 곡 ‘롤린’으로 음반 1위를 했음에도 용감한 형제 대표가 핸드폰을 돌려주지 않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평소 연애 문제 등에 엄격한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던 유정이었기에 현재 이슈되고 있는 비밀 연애 의혹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분위기다.

출처: instagram@bravegirls.official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올해 여름 미국 순회공연을 열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4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브레이브걸스는 7월 9일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뉴욕, 마이애미, 로스앤젤레스(LA) 등 미국 9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게 된다.

이번 브레이브걸스 콘서트 투어는 첫 미국 콘서트로 알려져 있기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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