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하와이에서 일상 전해
앞뒤가 파인 원피스와 수영복 입어
드라마 ‘굿잡’에서 정일우와 만날 예정

출처: instagram@yulyu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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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미국 하와이에 놀러 간 근황을 공개했다. 유리는 하와이 몽타주 카팔루아 베이에서 화보 촬영 일정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Aloha form Yuri’라는 멘트와 함께 앞, 뒤가 전부 파여 있는 원피스를 입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휴양지 느낌이 물씬 나는 원피스를 입은 채 썬배드에 걸터앉기도 하고, 이국적인 야자수 앞에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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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푸른색 파스텔 계열의 점프수트 수영복과 흰색 반바지를 매치해 입은 사진도 여러 장 올렸다.

유리는 모히또를 마시고 누워서 음악을 즐기는 여유로운 하와이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모처럼 즐기는 해외 휴가에 들떴는지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에 티파니는 “같이 가”라며 부러워했고 유리는 “비행기 티켓 안 끊고 뭐 해”라며 답했다. 현재 호주에서 머물고 있는 티아라 효민은 “좋더냐”라고 댓글을 남겼다.

출처: instagram@yulyulk

한편 유리는 SM에서 6년 간 연습기간을 거친 후 2007년 ‘다시 만난 세계’ 타이틀 곡을 가지고 소녀시대로 정식 데뷔하게 된다.

소녀시대 내에서 서브보컬과 효연과 함께 메인댄서를 담당하고 있다. SM 선발대회 댄스 부문 1위로 뽑혔을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춤에 재능이 있었다고 한다. 소녀시대로 활동하며 ‘GEE’, ‘소원을 말해봐’, ‘훗’, ‘I got a boy’ 등 수많은 곡들을 히트시키며 걸그룹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출처: instagram@yulyulk

최근 유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리한 식탁’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을 뽐내고 있으며, MBC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에서 선생님으로서 아이돌 지망생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었다.

유리는 하반기에 방송되는 KT스튜디오지니의 드라마 ‘굿잡’에 출연할 예정이다. 드라마 ‘굿잡’은 탐정과 재벌 간 이중생활을 오가는 ‘은선우’와 푸어우먼 ‘돈세라’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탐정 수사극이다.

정일우도 같은 작품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두 사람은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 이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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