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샤워 중 찍은 셀카 공개
출산 후 25kg 감량 성공
연하의 사업가 남편 전용진 씨

instagram @binw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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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배우 김빈우가 최근 샤워 인증샷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김빈우는 5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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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화장실에서 초록색 수영복을 입고 샤워 중인 사진을 올렸다. 그는 젖은 머리에 몸에 물기가 흐르는 상태로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

특히 김빈우는 수영복으로 가려져있음에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하고 탄탄한 몸매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아니 코는 왜 이렇게 부었고 ㅋㅋㅋ 저 빙구 웃음은 무엇? 남편이 저보고 한 등빨 한다고 ㅋㅋㅋㅋㅋㅋ”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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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김빈우는 두 명의 자녀를 출산한 아기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173kg에 50kg 초반대의 늘씬한 몸매를 유지중이다. 김빈우는 과거 방송에 나와 둘째 출산 당시 몸무게가 75kg까지 늘어났지만 다이어트를 통해 52kg까지 감량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실제로 김빈우는 방송에 나와 20kg 모래조끼를 입고 20층 계단에 오르며, 견과류·닭가슴살·고구마 등을 먹으며 식단 조절에도 힘쓰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특식이 먹고싶을 때는 라이스페이퍼에 닭가슴살을 말아 에어프라이어로 구운 요리를 뚝딱 만들어 먹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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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이처럼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남편의 지지와 응원 덕분이었다며 “아침 저녁으로 운동을 다녔다. 운동을 다닐 때 남편이 아이를 다 봐줬다. 남편이 정말 많이 도와줬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빈우는 2015년 남편 전용진 씨를 처음 만났는데, 그는 교제 한달만에 김빈우에 대한 확신이 들어 프로포즈를 한 것으로 전해진다. 전용진 씨는 IT관련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이들 가족은 현재 남편의 회사와 가까운 판교 아파트에 거주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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