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이현 차기작 결정
22년 만에 리메이크되는 영화 ‘동감’
조이현X여진구 케미 기대

출처 : 조이현 인스타그램
출처 : 조이현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조이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런 가운데 그녀의 차기작이 결정됐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조이현이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러블리한 모습에 팬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출처 : 조이현 인스타그램

조이현은 신선한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대세 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이다. 그녀는 2017년 웹드라마 ‘복수노트’로 데뷔해 드라마 ‘마녀의 법정’, ‘배드파파’, ‘나쁜 형사’에 연달아 출연하여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 왔다.

특히 영화 ‘변신’에서 사춘기 고등학생의 심리를 실감 나게 표현해 일상 연기부터 섬뜩한 악마 연기까지 완벽 소화하여 호평받았다.

이후 KBS2 ‘학교 2021’ tvN ‘슬기로운 의사 생활’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 조이현이라는 배우를 각인시켰다.

출처 : 조이현 인스타그램

그녀는 2022년 OTT 플랫폼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반장 ‘최남라’역을 맡으며 라이징 스타로 본격적 발돋움을 했다.

그동안의 캐릭터들이 귀여운 이미지가 강한 탓에 반대의 성격을 표현해야 하는 ‘최남라’ 역할에 대한 우려도 있었으나 캐릭터를 잘 표현해 내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출처 : 영화 ‘동감’

한편 조이현은 22년 만에 새롭게 리메이크되는 영화 ‘동감’의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된 것으로도 알려졌다.

영화 ‘동감’은 우연한 계기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게 된 두 남녀가 각자 살아가는 시대 속에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이다.

출처 : 조이현 / 여진구 인스타그램

2000년 버전 ‘동감’은 김하늘·유지태가 주연을 맡아 순수한 판타지 로맨스로 대중을 설레게 했다. 원작 여주인공인 김하늘의 배턴을 이어받아 멜로 감성을 연기할 조이현에게 많은 관심이 향하고 있다.

또한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간다는 영화 ‘동감’에서 처음 합을 맞추는 청춘스타 조이현과 여진구의 풋풋한 케미를 기대하는 반응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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