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 몰디브로 신혼여행 가
결혼식은 작년 크리스마스에 올려
팀 활동 이후 뮤지컬 배우로 전향

출처: instagram@minjinch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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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몰디브에서의 신혼여행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초아는 몰디브에서 머무는 동안 매일 12시 전에 취침하고 6시에 기상한다면서 1분 1초가 아까운 탓인지 눈이 번쩍 떠질 정도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초아는 작년에 결혼식을 올렸지만 올 봄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났다. 에메랄드 빛 바다와 프라이빗한 숙소를 찍어서 올리며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instagram@minjinchoa

이어 “몰디브에서 빨강원피스는 필수라고 해서 챙겨 갔는데 왜 그런지 알겠다”라며 시선을 끄는 빨강원피스를 입고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초아시티’에 올릴 드론샷도 게시하며 더운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찍어준 남편에게 감사를 표현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다음주 목요일에 업로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instagram@minjinchoa

앞서 초아는 작년 크리스마스 3년 동안의 연애 끝에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초아는 남편과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남편에 대해 “처음 만나자마자 항상 그려오던 이상형을 만난 기분이었다. 가치관이 비슷하고 대화가 잘 통해 이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나면서 배려심 깊고 성실한 모습에 더 확신이 생겼다”고 전했다.

출처: instagram@minjinchoa

한편 초아는 2012년 5인조 걸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빠빠빠’, ‘꾸리스마스’, ‘어이’ 등 국민 히트곡들을 만들어냈다.

초아는 같은 크레용팝 멤버인 웨이와 쌍둥이 자매 사이며 초아가 60초 정도 먼저 태어난 언니다. 자매가 애틋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유튜브 ‘초아시티’에서 초아가 결혼 소식을 전하다 웨이가 울어버린 영상도 있다.

크레용팝 이후 뮤지컬 배우로 자신의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며 활동하고 있다. 뮤지컬 ‘빨래’, ‘덕혜옹주’, ‘영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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