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예정화, 7년째 열애 중
2019년 결혼 예고로 화제 되기도
예정화 과거 발언 눈길

출처 : instagram@donlee

마동석과 예정화는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2016년 마동석과 예정화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보도됐다. 두 사람은 17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7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열애설 이후 마동석이 예정화의 어머니와 나이 차이가 3살밖에 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yejunghwa

두 사람의 오랜 만남으로 인터뷰에는 항상 결혼에 대한 질문이 그치질 않는다. 지난 2019년 칸 국제영화제에 참가한 마동석은 “장가 안 가냐?”라는 질문에 “내년에 갈 것”이라며 결혼을 예고하는 발언을 했다.

마동석은 “원래 올해 결혼을 하려고 했는데 스케줄 때문에 내년에 하려고 한다”며 “김용화 감독이 아이를 낳을 거면 최대한 빨리하라고 하더라”라는 말을 전했다.

출처 : instagram@donlee

마동석이 결혼을 언급한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두 사람의 결혼설이 급속도로 퍼졌다. 예정화의 SNS에는 ‘결혼 축하한다’는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 속 마동석의 소속사 측은 “가급적 빨리하고 싶어 해서 내년이라고 말씀드린 것이다.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결혼 확정이 되면 공식적으로 알려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instagram@yejunghwa

마동석과의 결혼설이 돌기 시작하며 예정화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녀는 한 방송에서 “내가 자식을 낳으면 돌봐줄 것인지 엄마에게 물었더니 엄마가 절대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 엄마가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예정화의 어머니는 동안 외모로 화제 되기도 했다. 아직 마동석과 예정화의 구체적인 시기는 언급된 바 없다.

출처 : twitter@Variety

한편 지난해 10월 예정화는 마동석의 첫 마블 영화 ‘이터널스’ 프리미어 행사에 함께 참여했다. 마동석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예정화를 소개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예정화에게 다가가 포옹하며 인사를 했다.

두 사람은 몇 차례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여전히 애정 어린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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