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반전 패션으로 노출
제니가 입은 옷의 충격적인 가격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의 남다른 패션 정신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제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Day1 Week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제니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백리스’ 의상으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고, 해당 의상은 얇은 끈으로 의지하고 있어 끈이 풀리면 그대로 가슴이 노출될 정도의 수준이다.

제니 인스타그램

노출 수위로 놀란 팬들도 있지만 오렌지색 머리, 힙한 의상으로 ‘역시 제니’라는 반응 또한 나오고 있다.

또한 노출뿐 아니라 제니가 착용한 이 의상의 가격에 일부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유명 편집샵 기준 53만 원, 한국에 수입될 경우 60만 원을 넘길 것으로 추정되는 이 의상은 럭셔리 브랜드 마린세르 제품으로, 발렌시아가 출신 마린세르가 독립해 만든 브랜드 제품이다.

엘르 코리아

스포츠웨어와 데일리웨어의 경계를 무너뜨린 디자인으로 유명하며 업사이클링 천으로 만들어져 환경보호의 의미까지 지녀 더 화제가 되고 있다.

음악뿐 아니라 패션으로도 어마어마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제니는 지난 1월 엘르와의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제니는 ‘아이콘’, ‘독보적인’ 같은 수식어에 대한 질문에 “누군가에게 영감이 되고 아이코닉한 존재가 된다는 건 정말 영광스러운 일이다. 이런 단어들로 저를 표현해주실 때면 더 멋지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마음이 든다”라고 답했다.

제니 인스타그램

이어 “앞으로는 더 친근하고 편안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이미지 변신까지 꾀했다.

제니는 과거에도 “음악을 매개로 작업하는 인물인데 패션이라는 장르에서도 활약한다는 사실이 아직까지도 신기하다”라며 겸손함을 드러낸 바 있다.

로제 인스타그램

또한 “대중 앞에 서는 직업이라 나한테 영향을 받는 친구들이 많을 거다. 그래서 그만큼 책임감이 따를 수밖에 없다”라며 K팝 스타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제니블랙핑크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고 있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여,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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