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방송 출연한 송지효
김종국 어머님과의 인연 밝혀
특별한 인연에 모두가 놀라

SBS ‘런닝맨’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수요일 개편 이후 첫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새 MC 김종국과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는 ‘찐친’ 송지효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종국의 어머니와의 일화를 밝힌다.

평소 SBS ‘런닝맨’에 함께 출연하며 열애설과 결혼설까지 돌면서 연인으로도 오해받는 두 사람은 ‘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BS ‘미운우리새끼’

이날 송지효는 김종국 어머니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는데, “종국 오빠와 어머님과 우연히 같은 비행기를 타게 됐는데, 당시 비행기 창문이 덜 닫힌 사고가 있었다. 종국 오빠가 자고 있길래, 오빠를 대신해 놀란 어머님을 진정시켜 드렸다”라는 일화를 공개해 흥미를 자아냈다.

이를 듣던 김종국 또한 “사실 쉬운 인연은 아니다”라며 송지효가 어머님에게 각별한 사랑받는 이유를 직접 밝혔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또한 송지효는 결혼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지 않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마흔이 넘어가니까 어머니가 결혼 이야기를 아예 안 하시더라. 너무 편하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녀는 과거 뜻밖의 가출(?)을 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30대 때는 어머니가 소개팅을 주선해 주셨다”, “싫은 마음에 그럴 때마다 집을 나가버렸다”라며 흥미진진한 토크를 이어나갔다.

SBS ‘런닝맨’

한편 송지효는 지난 2018년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목소리가 멋진 사람”이상형으로 꼽았으며 영화 ‘트랜스포머’의 ‘옵티머스 프라임’이라고 언급한 적 있었다.

지난해에는 ‘톰 하디’와 ‘브래드 피트’ 그리고 여전히 ‘옵티머스 프라임’을 뽑으며 일관된 이상형을 보였으나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손을 잘 닦는 사람이 좋다”, “어른들에게 예의 바르게 잘하는 사람이 좋더라”라고 솔직하게 밝혀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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