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
SNS에 호주 한 달 살기 소식 전해
최근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

출처 : instagram@hyominnn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에서 찍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효민은 “애초 목표는 어학연수 였으나 겁많은 나에겐 무리 일까 싶어 워밍업 느낌으로 … 꿈꾸던 호주 한달 살기 start …”라는 글을 남기며 호주 여행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호주에 도착한 후 숙소와 요트, 차량 사진 등을 올리며 호주 생활을 공개했다.

출처 : instagram@hyominnn

효민은 쇼핑을 즐기기도 했으며 공원 벤치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한 쇼핑몰에서 팬들을 만나 함께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다. 영상 속 그녀는 반갑게 팬들과 인사하고 있었다. 효민은 이 영상과 함께 ‘알아봐 주는 거 너무 좋아하는 편’이라는 글을 남겼다.

출처 : instagram@hyominnn

효민의 호주 한 달 살기 소식에 팬들은 ‘뭘 해도 잘하니깐… 화이팅!! ^^’, ‘언니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어요’, ‘언니!! 호주 가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Welcome to Australia🦘🇦🇺’,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 파이팅!!’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출처 : 디스패치

한편 효민은 최근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열애설이 보도됐다. 한 매체는 효민과 황의조가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유지하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3개월 동안 장거리 연애를 이어왔다는 소식과 두 사람이 함께 스위스 여행을 하는 사진도 공개됐다.

열애설이 불거졌음에도 양측은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따로 밝히지 않았다.

출처 : instagram@hyominnn

열애설 공개 이후 약 2개월 뒤 효민은 소속사를 통해 황의조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효민은 “안녕하세요. 효민입니다. 지난 1월에 보도된 열애 기사와 관련하여 저의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당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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