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무대의상 노출 논란
멤버 아이린, 과거 인성 논란 휘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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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문제로 논란이 되었던 걸그룹 레드벨벳이 최근 또 한 번 의상으로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21일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으로 컴백했다.

레드벨벳 트위터

그런데 최근 컴백 활동을 시작한 레드벨벳이 뜻하지 않은 논란에 휘말렸다. 멤버들의 무대 의상이 너무 노출이 심하다는 지적이 일어난 것이다.

특히 지난 3월 27일 SBS ‘인기가요’에는 레드벨벳이 ‘Feel My Rhythm’의 컴백 무대에 올랐는데, 당시 멤버들은 크롭탑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아슬아슬한 차림이었다.

심지어는 평소 레드벨벳에서 몸매가 늘씬하고 섹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던 멤버 ‘조이’의 경우 과감한 허리 노출이 있었음에도 오히려 신체의 단점을 부각했다는 지적이 뒤따랐다.

인스티즈

특히 레드벨벳 멤버들은 이전에도 노출이 과한 의상 때문에 춤을 추면서 이를 의식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한 바 있다. 멤버 아이린은 지나치게 짧은 미니스커트 때문에 계속해서 치마를 끌어내렸고, 조이는 끈으로 된 원피스를 입고 격한 춤을 춰 팬들을 불안불안하게 만들었다.

한 누리꾼은 “최근에는 여자 아이돌도 과한 노출보다는 안무에 적합한 넉넉하고 편한 의상을 입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불편해 보이는 의상보다는 그게 훨씬 보기 좋았다”라며 레드벨벳의 노출 의상에 대해 아쉽다는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다.

뉴스1, 아이린 sns

한편 레드벨벳은 멤버 중 인형 같은 외모의 비주얼 멤버 아이린이 과거 인성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는 15년 차 스타일리스트 A 씨의 폭로로 발생한 것인데, A 씨는 인스타그램에 “한 사람에게 철저하게 밟히고 당하는 경험을 했다”라며 여자 아이돌로부터 삿대질과 모욕 등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스타일리스트는 당시 해시태그로 #psycho, #monster를 달았는데, 이를 근거로 누리꾼들은 레드벨벳의 유닛 멤버였던 아이린을 추측했다.

이 같은 논란이 점점 더 거세지자 아이린은 결국 “저의 소통 방식이나 표현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소통의 방식은 저마다 다르다고만 생각했습니다. 지난 일로 인해 대중은 물론 주변에서도 많은 걱정과 질책을 받았고, 이를 통해 제 자신을 조용히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라며 잘못을 인정하는 사과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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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짧은데 입히면 짧고ㅋㅋ 치마가 아동복인가봄
    이번에 겁나 이쁜척하고 나오던데 토쏠. 늙은여우같음ㅋㅋㅋ

  2. 안보면 되는데 쓸만한 기사꼬라지 없는갑네 돈은 받아가고 이야 나도 기자나 하까 ㅇㅈㄹ하면서 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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