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출연
과거 중국 예능에서 표절 논란

SBS X맨,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MBC 커피프린스1호점

<궁>,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프린스 1호점> 등 인기 작품들에서 연이어 주연으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배우 윤은혜가 최근 근황을 알렸다.

27일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 출연한 윤은혜는 광양에서 고두심과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많은 얘기를 나누며 명인이 준비한 음식도 먹는 등 좋은 시간을 보냈다.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여행이 모두 끝난 뒤 고두심은 윤은혜에게 오늘 어땠는지 물었다.

윤은혜는 “사실 엄마랑 단둘이 여행을 가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어렸을 때는 워낙 바빴고 그런 시간이 지나다 보니 기회가 애매해졌다. 선생님은 엄마 느낌도 있는데 친구처럼 편하게 해주셔서 다른 느낌을 받았다. 배려도 해주시고 칭찬도 해주셔서 사랑받는 느낌이 났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뉴스1, 윤춘호 디자이너

앞서 윤은혜는 한창 잘나가던 중 2015년 중국의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서 자신이 디자인했다고 선보인 의상을 수십억에 낙찰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디자이너 윤춘호가 윤은혜가 디자인했다고 한 의상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고, 이는 사실로 판명 나 한동안 방송에서 윤은혜를 볼 수 없었다.

유튜브 런닝맨 – 스브스 공식채널

이후 비호감으로 낙인찍힌 윤은혜는 여러 드라마로 복귀 시도를 했지만 좋은 결과는 있지 않았다.

하지만 다행히도 SBS 인기 예능 <런닝맨>에서 유재석이 과거 X맨 시절을 추억하며 김종국을 놀리는 것에 윤은혜의 이름을 계속 거론했고 이 덕에 윤은혜의 이미지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한편, 윤은혜는 구독자 25만 명의 유튜브 ‘윤은혜의 은혜로그in‘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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