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로즈, 영국 모델이자 인플루언서
SNS에 공개한 파격적인 비키니 사진

최근 영국 모델 데미 로즈가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그녀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사진을 남겼다.

데미 로즈는 19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이자 모델이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목받았고 모델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18살 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데미 로즈의 미모와 몸매가 화제가 되면서 패션 에이전시의 제안을 받아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영국 매체는 데미 로즈를 두고 ‘인스타그램 속 영국 여왕’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데미 로즈는 공식 프로필상 키가 157cm로 모델의 신체 조건에 부합하지 않다. 하지만 완벽한 비율과 볼륨감 있는 몸매로 화제가 됐다.

그녀는 영국과 콜롬비아의 피를 이어 받은 혼혈인으로 미국 마이애미에서 거주하면서 DJ로도 활동했다.

데미 로즈는 영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델로 실제 패션쇼 런웨이가 아닌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나는 항상 모델 일을 하고 싶었고 결국 모델이 되었을 때 그것을 축복으로 여겼다”고 말하며 8년 동안 모델 활동에 대해 자랑스러워했다.

출처 : eonline

그녀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어떻게 이런 몸매가 가능하지’, ‘누가 사진 찍어주는지 궁금하다’, ‘진짜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미 로즈가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한 것은 카일리 제너의 연인이었던 미국 가수 타이가와의 열애설 이후였다. 이후 그녀는 별다른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채 활동을 이어갔다.

일괄 출처 : instagram@demi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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