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비 부부가 살고 있는 이태원 주택
53억 원에 구입했으며 현재는 60억 넘어

Youtube ‘sbs entertainment’

지난해 가수 비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현재 비는 이태원 소월길에 위치한 3층짜리 주택을 구입해 거주하고 있는데, 비·김태희 부부가 이 집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비·김태희 부부가 2016년 10월에 53억을 주고 매입한 이태원 주택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이루어진 3층짜리 주택으로, 토지 면적은 157평, 연면적은 99평 규모로 알려져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곳은 유명 실내 디자인 전문 업체의 사무소와 디자이너 부부가 거주하던 곳으로, 비·김태희 부부는 거주 공간으로 대대적인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후에 입주했다.

비·김태희 부부의 단독주택 1층은 단련실로 만들어져 각종 운동 기구로 가득 차 있었으며, 2층은 복층의 형태로 깔끔한 인테리어로 단장되어 있었다. 계단에는 낙상 방지용 펜스를 까는 등 아이들을 위한 장치들도 설치돼 있었다.

한남 더 힐 대신 선택한 것으로 알려진 해당 주택은 이태원 소월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리단 길, 해방촌, 이태원과 같은 핫플레이스와 가까워 편의성이 뛰어나다. 게다가 남산을 감싸는 도로 주변에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는 평가.

또한 단독 주택촌이기 때문에 사생활 보호에도 뛰어난 이점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배우 유아인, 황정음, 개그맨 박명수 부부 등도 이웃으로 거주하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

53억에 매입한 이곳은 1년 사이에 7억 원 이상이 올라 현재는 60억 이상의 호가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용산 미군기지를 반환받으며 용산민족공원이 조성될 예정인데, 두 사람의 주택은 남산공원과 연결 선상에 놓인 수혜 지역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주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3층짜리 집이라니 너무 부럽다” “두 사람이면 거의 중소기업급으로 돈 벌지 않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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