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혼인 42살 배우 조인성
결혼 ‘못’한 이유 공개

tvN

배우 조인성 결혼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 중이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2‘에서는 ‘조인성표’ 우동을 맛본 손님들의 감탄과 칭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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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인성에게 “장모님은 계시냐”라고 묻는 손님이 등장, 미혼의 조인성을 당황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손님은 이에 “아직 결혼을 안했는데 어떻게 장모가 있냐”라고 대신 답했고, 조인성은 “못 갔다. 안 간 게 아니라”라며 겸손한 답변을 남겼다.

조인성은 ‘어쩌다 사장’ 지난 시즌에서도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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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방송에서 조인성은 “너도 결혼을 하고 싶냐”라는 차태현의 질문에 “저 결혼하고 싶어요”라고 고백, 화제가 됐다.

이어진 영상에서 한 손님은 영업 후 테이블 정리를 하던 조인성에게 “집에서 이렇게 하면 좋은 색시 얻을텐데”라고 언질했고, 조인성은 “그러니까요. 그럼 벌써 장가를…”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만인의 연인‘으로 불리는 조인성이 결혼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자, 그의 이상형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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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자는 끝까지 어린애다. 우리 어머니도 아버지를 두고 아들 셋 키운다고 한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가 철이 안 들어도 나를 귀여워해주고 나에게 많이 의지하는 사람보다는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여자였으면 좋겠다”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인스타그램

당시 조인성은 “마흔이 되기 전에 결혼하겠다”라고 밝혔으나 현재 1981년생인 그는 42살이다.

한편 조인성, 차태현 등이 출연하는 ‘어쩌다 사장 시즌2’는 김우빈, 이광수, 임주환이 게스트로 합류해 매주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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