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배트맨’ 로버트 패틴슨
노출 장면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

 

최근 영화 ‘더 배트맨’에서 활약을 펼친 로버트 패틴슨 노출 장면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전했다.

‘더 배트맨’은 선과 악의 기로에 선 자비 없는 배트맨과 그를 뒤흔드는 빌런 리들러와의 대결을 그린 영화이다.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전야 개봉한 영화로 정식 개봉 하루 만에 19만 관객을 동원했다.

출처 : allure

특히 상반신 노출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던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부끄러움이 내가 체중 감량을 할 수 있었던 동기부여가 됐다”라고 말했다.

출처 : tmz

로버트 패틴슨은 상반신 노출을 위해 식단을 줄였다. 그는 물 한모금 마시는 것까지 셀 정도로 체중 감량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그는 “영화가 크랭크인 하기 전까지 약 3개월의 시간이 있었다. 그 시간 동안 운동을 열심히 했고 식단을 줄이면서 체중 감량을 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로버트 패틴슨은 촬영 날짜가 가까이 다가올수록 모든 음식 섭취해 주의했다고 전했다.

출처 : usmagazine

그는 영화 ‘잃어버린 도시Z’를 촬영할 때도 체중 감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패틴슨은 음식을 아무것도 섭취하지 않은 채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했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런던에서 일주일 간 지냈는데 허리 사이즈가 28인치로 줄었다”라며 “이후 6~7주 동안 약간의 생선과 쌀밥, 부스러기,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15파운드가 쪘다고”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출처 : allocine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의 주인공 역으로 발탁됐다. 봉준호 감독은 에드워드 애쉬튼의 소설 ‘믹키7’을 원작으로 한 영화를 제젝 준비 중에 있다.

로버트 패틴슨은 최근 “봉준호 감독님과 일하게 된다는 것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 그 영화 정말 대단하다. 함께 일하게 돼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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