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아웃 식사에서 구더기 발견
영국 인플루언서 응급 상황에 111 전화

리얼리티 프로그램 ‘Dancing on Ice’에 출연한 Liberty Poole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충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Liberty Poole은 영국의 인플루언서이자 모델로 알려졌다. 그녀는 ‘Love Island’, ‘This Morning’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Liberty Poole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팔로워들에게 “박테리아 중독으로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집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 테이크아웃 식사를 주문했고 이 음식에 구더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Liberty는 구더기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녀는 다시 배달 받길 원하지도 않고 생각만 해도 역겹다고 전했다.

그녀는 목욕을 하다가 그 구더기를 먹었을 것만 같은 생각에 세균 중독으로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111에 전화를 걸게 됐다고 전했다. 영국에서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999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11은 의료 서비스 번호로 몸이 아플 때 연락하면 된다.

Liberty는 111에 전화해 음식에 구더기가 있었다고 말하면서 세균 중독에 걸릴 수 있는지 물었다. 111측에서는 그녀에게 ‘모든 것이 괜찮다’고 안심시켰다고 말했다.

그녀는 걱정이 되는 마음에 111에 전화했다고 말하며 “오늘 밤, 나는 박테리아 중독으로 죽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인생을 더 잘 살겠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와 진짜 징그럽다’, ‘트라우마 생길 것 같다’, ‘근데 이런 걸로 111 전화해도 되는 건가?’, ‘앞으로 절대 저 음식 못 먹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괄 출처 : instagram@libertypoo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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