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나왔던 유튜버 민서공이
배우 박보검 닮은 꼴로 화제 모으기도
과거 예능 출연 당시와 비교해 완전히 달라진 모습
누리꾼들, “민서공이 점점 잘생겨진다”

배우 박보검 닮은 꼴화제를 모았던 유튜버 민서공이(김민서)가 최근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민서공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얼빡 처음이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서공이는 정장 차림의 완벽한 스타일을 자랑했다. 이전 모습보다 샤프해진 모습이었다.

이마 절반을 깐 머리를 세팅해 더욱더 트랜디한 느낌을 살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 왜 이렇게 잘생겨졌냐”, “김선호인 줄”, “누군지 몰라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을 당시와 비교해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민서공이는 지난 2020년 5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박보검을 닮아 억울하다는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후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되자 여러 누리꾼들의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방송 방영 직후 일부 누리꾼들은 “박보검을 따라 하냐”며 민서공이의 인스타그램을 악플로 뒤덮기 시작했다.

악플러들은 “아 진짜 토할 거 같아. 저 박보검 빙의 미소”, “박보검 손민수냐”등의 수위 높은 악플을 달았다.

이후 민서공이는 유튜브 활동과 SNS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에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보살팅 특집에 재출연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MC서장훈이 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자 이수근은 “박보검 닮은 꼴로 나왔었다”고 설명했고 민서공이는 서장훈에게 코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눈매교정, 눈 밑 지방 재배치, 사각 턱 보톡스, 턱 필러, 메부리코 교정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현재 프리랜서 모델 겸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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