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 2개월 만에 여자친구랑 결별
킴 카다시안에게 돌아와달라 구애 중

지난 14일 칸예 웨스트킴 카다시안에게 장미꽃이 가득 들어있는 트럭을 보내 화제다. 칸예 웨스트는 이 트럭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MY VISION IS KRYSTAL KLEAR”라는 글을 올렸다.

칸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킴 카다시안은 당시 13세 연하 남자친구피트 데이비슨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킴 카다시안와 칸예 웨스트는 지난 2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칸예 웨스트는 콘서트에서 킴 카다시안을 향한 마음을 노래로 부르기도 했고 킴 카다시안 집의 맞은편에 위치한 주택을 53억 원에 구입하기도 했다.

하지만 칸예 웨스트는 이와 같은 행보를 펼치며 새로운 여자친구들과 데이트를 이어왔다.

칸예 웨스트는 13세 연하 줄리아 폭스와 열애설을 공식 인정하고 공개적인 데이트를 해왔다. 줄리아 폭스를 만나고 있음에도 자신의 SNS에 킴 카다시안과 아이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하느님 우리 가족이 제발 다시 모이게 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의문을 사기도 했다.

또한 칸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을 향해 자신의 딸을 납치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칸예 웨스트는 최근 새 싱글 ‘City of Gods’에서 킴 카다시안의 남자친구인 피트 데이비슨을 겨냥한 가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현재 킴 카다시안과 피트 데이비슨은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한편 칸예 웨스트는 여자친구인 줄리아 폭스와 교제한지 2개월 만에 결별했다. 이는 칸예 웨스트가 줄리아 폭스 생일을 맞아 줄리아 폭스와 그녀의 친구들에게 에르메스 버킨백을 선물한지 12일 만이다.

결별 소식이 알려진 후 줄리아 폭스는 공항에서 눈물을 흘린 듯한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됐다.

일괄 출처 : dailymail.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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