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폭스 생일 파티 참석한 친구들에게도
에르메스 버킨백 선물한 칸예 웨스트

출처 : instagram@foxye.news

최근 칸예 웨스트는 여자친구인 줄리아 폭스의 32번째 생일을 기념해 에르메스 버킨 백을 선물했다. 줄리아 폭스뿐 아니라 생일 파티에 참석한 그녀의 친구들에게도 버킨백을 선물했다.

칸예 웨스트는 줄리아 폭스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으로 떠났고 파티가 끝난 후 앨범 작업을 위해 LA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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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폭스의 친구들은 인스타그램에 그녀의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칸예 웨스트로부터 명품백을 선물받은 그녀의 친구들은 가방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칸예 웨스트는 최근 줄리아 폭스와의 데이트에 개인 사진작가를 동행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칸예 웨스트는 호텔 스위트룸에 수많은 명품 브랜드 옷을 준비해 줄리아 폭스를 놀라게 했다.

줄리아 폭스는 인터뷰를 통해 “꿈이 실현되는 순간이었다. 그 많은 옷을 어떻게 시간에 맞춰서 준비할 수 있었는지 모르겠다. 두 번째 데이트에 이런 걸 준비하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이런 데이트는 애초에 상상도 못했다”고 말하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출처 : pagesix

칸예 웨스트는 지난 2월부터 킴 카다시안과 이혼 소송 중임을 밝혔다. 이후 칸예 웨스트는 개인적인 이유를 들며 ‘예 (Ye)’로 개명 신청을 하기도 했다.

칸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과 이혼 중 13살 연하 줄리아 폭스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펜디’의 컬렉션 쇼에 동반 참석하는 등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출처 : pagesix

팬들 사이에서는 줄리아 폭스가 칸예 웨스트를 만난 이후 킴 카다시안의 스타일을 따라 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줄리아 폭스는 킴 카다시안이 즐겨 입는 스타일은 물론 킴 카다시안이 자주 드는 발렌시아가의 아워글라스 백을 들고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경제 전문지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칸예 웨스트의 재산은 약 7조 4,217억 원이다. 이는 2020년 약 3조 7,108억 원으로 매겨졌던 재산의 두 배에 가까운 액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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