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
가슴 파진 드레스 입고 라이브 방송
올해 41살 나이에도 48.3kg 몸매 유지

한예슬 인스타그램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로 대중을 깜짝 놀래키는 배우가 있다.

한예슬은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라방이죵~~’라는 글과 함께 라이브 방송했던 클립을 업로드했다.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방송을 킨 한예슬은 파격적인 드레스로 시청자들을 놀래켰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특유의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팬들을 반기던 한예슬은, “(의상) 섹시하지? 가운데가 확 파였어 근데 뒤에가 더 예뻐”라고 말하며 입은 드레스를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이 의상을 야하다고 하자 한예슬은 “안 야하다. 이건 섹시하다고 하는 거다. ‘섹시’와 ‘야하다’에는 아주 큰 차이가 있다”며 웃으며 말했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한예슬은 완벽한 피지컬, 미모를 뽐냈다. 올해로 41살을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오히려 20대 시절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예슬의 몸매 유지 비법은 무엇일까. 24일 한예슬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점점 옷방이 운동방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튜브 한예슬is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차례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는 한예슬은 48.3kg의 몸무게가 어떻게 유지되는지 드레스룸을 통해서 보여줬다.

다양한 운동기구가 가득한 드레스룸의 모습은 그녀가 평소에 얼마나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누리꾼들은 ‘와 좋아요를 안 누를 수 없다’, ‘언니 대박’, ‘너무 멋있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편, 한예슬은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현재 열애 중이다.

지난해 남자친구에 관해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바 있지만 한예슬은 크게 연연치 않는 긍정적인 모습으로 자신의 일을 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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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로 좋아보이지않고 자꾸 갈수록 사람들이 초심을 잃고 제멋대로 하는 모습에 보기싫어진다.

    • 연예인에서
      소통하려는
      보통의 욕망을 가진 여성으로
      보여요

      그녀의 초심은 모르지만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거야 변치 않을듯 하고

      일에 집중하다

      여자로서의 시간도 놓치지 않으려는 것

      나쁘지 않네요!

      기자들이나 좀비스러운 행위 안하면 참 좋을듯
      넘 심했음

      배우로 다시 컴백홈 해줘요

      결혼도 좋구^^ 더 늦기전에 육아도 해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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