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늘 작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유아인
이전에도 인스타그램에 사진 자주 올라와


최하늘 인스타그램

배우 유아인과 조각가 최하늘이 함께 담겨 있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최하늘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아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아인은 최하늘 작가와 셀카를 찍으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데, 날렵한 얼굴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하늘 인스타그램, 유아인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친분은 지난 3월 대중들에게 알려졌는데,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가님은 눈을 왜 그렇게 뜨세요?”라는 글과 함께 최하늘 작가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사진 속에서 최하늘 작가는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을 집중해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당시 최하늘 작가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아인의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하늘 인스타그램

최하늘 작가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을 왜 그렇게 떠? 어?”라는 글과 함께 누군가의 손에 의해 반쯤 가려져 있는 유아인의 얼굴 사진을 게재했다.

최하늘 작가와 유아인의 친분에 대해 누리꾼들은 “유아인 너무 말랐네…뭐라도 먹이고 싶다” “연예인들이 찍는 셀카들은 뭔가 더 잘 나오는 느낌” “작가는 인기 많게 생겼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하늘 인스타그램

한편, 최하늘 작가는 서울대 조소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전문사를 졸업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르코미술관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면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유아인은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종말의 바보>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200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혼란에 빠진 세상과 남은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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