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홈스쿨링만으로도 충분
재아에게 운동선수라도 틈틈히 공부 강조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출연중

출처 : ‘맘 편한 카페’

5남매 아빠인 전직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특별한 교육법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홈스쿨링‘ 때문이다. 홈스쿨링이란 학교에 가는 대신에 집에서 부모한테 교육을 받는 재택 교육 방식이다.

그는 방송된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하여 자녀 교육과 관련된 이야기를 언급했다. 큰 딸 재시와 재아에 대해 “초등학교 3학년까진 학교를 다니다가 지금은 홈스쿨링을 한다. 집에서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본인들의 의지였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instagram@dglee20

이어 출연진들이 재시, 재아만 홈스쿨링을 하고 있냐고 묻자 이동국은 “꼬맹이 자녀 3명도 초등학교에 보냈다가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못 가서 학교에 자퇴서를 내고 홈스쿨링으로 전환했다”라며 설아, 수아, 시안이까지 총 5명의 자녀가 모두 홈스쿨링을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동국이 재아와 테니스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운동선수라도 그때그때 공부를 해야 한다. 홈스쿨링으로도 기본적인 상식은 있어야 한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동국은 “뭔가를 성취했을 때 보상받을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교육법을 어릴 때부터 했다. 공짜로 가질 수 있는 건 없다는 걸 알려주고 있다”라고 말해 소신을 가지고 자녀들의 홈스쿨링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출처 :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전 축구선수 이동국은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중이다. 이 프로에는 이동국 외에도 김병현, 이형택, 박찬민이 자신들의 딸들을 공개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나 이동국 딸 재아, 김병현 딸 민주, 이형택 딸 미나, 박찬민 딸 민하 등 스포츠 레전드 스타를 꿈꾸는 딸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면서 4인4색의 부성애와 열혈 교육 노하우도 시원하게 공개하고 있다.

출처 : 유튜브 ‘이동방송국’

이외에도 이동국은 유튜브 ‘이동방송국’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축구 선수 시절 계약상 다른 스포츠를 하지 못했었다. 그 한을 풀어보려 세상 모든 스포츠에 도전하는 것을 목표로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 티저영상에서 야구선수 이대호, 테니스 이형택, 배드민턴 이용대, 탁구 유승민 등 각 스포츠 계의 인맥들에게 전화를 돌려 섭외를 하면서 탄탄한 라인업을 예고했다. 최근엔 당구여신 차유람과의 당구대결 영상을 올려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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