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손예진’이라 불리던 여배우 경수진
김영광과 열애설에 휩싸이자 “솔로 4년째다” 발언해
최근 ‘나 혼자 산다’에 나와 털털한 매력 뽐냈다

tvN ‘아홉수 소년’
손예진 미투데이
KBS2 ‘상어’

데뷔 초 ‘리틀 손예진’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여배우가 있다.

여배우는 ‘경수진’으로 드라마 ‘여인천하’ 속 강수연의 연기를 보고 배우를 꿈꾸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경수진은 SBS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데뷔했다. 2013년에는 드라마 ‘상어’에서 손예진의 아역을 맡게 되었는데, 당시 ‘손예진 닮은꼴’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러던 중 2013년 연기대상에서 신인상과 청소년 연기자상을 수상하면서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브라운아이드소울 ‘너를’
tvN ‘아홉수 소년’

경수진은 배우 김영광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2013년 브라운 아이드소울의 ‘너를’ 뮤직비디오에서 캠퍼스커플로 처음 만나게 된다.

2014년에는 tvN ‘아홉수 소년’에서 다시 한번 커플 연기를 맞추었다.

두 사람은 1987년생으로 동갑이었기에 진짜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KBS2 ‘해피투게더3′
KBS2 ‘해피투게더3′

그들은 SBS 예능 ‘주먹 쥐고 뱃고동’에도 함께 출연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긴 바 있다.

경수진이 차은우를 보고 부끄러워하자, 이를 질투하는 김영광의 모습이 방영되기도 했다.

그러나 경수진은 4년째 솔로라고 밝혔고 열애설을 강력히 부인했다.

한편, 경수진은 ‘털 많고 날렵한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다.

이상형에 부합하는 인물로는 차승원, 유아인, 조인성 등을 언급했다.

MBC ‘나 혼자 산다’
경수진 인스타그램

현재 그녀는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청순한 외모완 달리 털털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마우스: 더 프레데터’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경수진은 패션 센스와 문화생활을 사랑하여 자신의 일상을 팬들에게 마음껏 공유하기로 유명한 배우 중 한 명이다.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이용해 많은 것들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점이 경수진의 매력 중 하나라고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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