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쌍둥이, 세쌍둥이 낳은 덴마크의 미셸
‘엄마는 위대하다’의 산증인


최근에는 자연 임신, 출산보다 시험관 임신이 많아서인지 두 쌍둥이, 세쌍둥이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런데 덴마크에서 쌍둥이 출산에 이어 4년 만에 세쌍둥이를 낳은 부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덴마크의 미셸 마이어 모지는 지난 18일 세쌍둥이를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지쳐 보였지만 누구보다 기쁜 표정이었다, 미셸은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과정을 가감 없이 공유해 대중의 큰 지지를 얻었다.


실제로 미셸은 2018년 쌍둥이인 두 딸을 출산한 데에 이어 세쌍둥이 찰스, 테오도르, 가브리엘까지 임신해 대중을 놀라게 했다.

미셸은 임신 초기부터 서서히 불러오는 배를 SNS를 통해 공유했는데, 세쌍둥이라 그런지 다른 산모에 비해 배가 매우 빠르고 크게 부풀어 올랐다.


출산을 한 이후에도 세쌍둥이의 여파는 지속되었다. 10일간의 산후조리를 마친 미셸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출산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배를 공개했다. 미셸의 배는 임신으로 늘어났던 살이 그대로 남아있어 임신의 고됨이 그대로 느껴졌다.

네티즌들은 ‘두 쌍둥이에 이어 세쌍둥이라니 정말 대단하다’, ‘역시 엄마는 위대하다’, ‘진정한 슈퍼 히어로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미셸은 다섯 아이를 돌보는 육아 인플루언서로서, 26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크리에이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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