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코 성형수술 부작용 왔다고
지난해 8월 신장 재이식 권유받기도
누리꾼 응원의 댓글 달아

박지연 인스타그램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의 일상이 화제를 모은다.

박지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아침 공복 루틴”이라며 건강식품을 섭취하는 영상을 올렸다.

박지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한 누리꾼이 ‘저만 그런가요ㅠㅠ 코가 약간 삐뚤어 보여요 이쁜 얼굴이’라며 댓글을 달았다.

기분 나쁠 수 있는 질문에도 박지연은 “네! 구축이 와서… 수술해야 하는데 못하고 있어서 저도 많이 우울하지만 잘 버티고 있답니다 :)” 라며 긍정적으로 답했다.

과거 임신 중독증으로 신장에 문제가 생겼던 박지연은 한차례 신장 이식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건강이 다시 안 좋아진 박지연은 지난해 의사에게 신장 재이식 수술 권유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씩씩한 일상을 보여주는 박지연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연합뉴스

누리꾼들은 ‘건강 잘 챙기세요 언니!’, ‘제 신장이라도 드리고 싶네요’ 등의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지연은 2008년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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