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 승무원 부부
연예계에서 유일하다는 현직 승무원 아내
정태우, 장인희 변함없는 애정 과시

출처: 류이서 인스타그램

연예인들과 승무원 사이의 열애설은 이제 놀랄만한 뉴스도 아니다. 연예인과 승무원은 뛰어난 외모 합 덕에 많은 관심을 받는데 대표적으로 전진과 박준형, 정태우 등이 있다.

특히 전진의 경우 전 아시아나 승무원인 류이서와 결혼한 뒤 SBS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운명’에 출연해 현실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출처: 정태우 인스타그램
출처: 장인희 인스타그램

올 해 KBS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이숙번역으로 출연하여 ‘사극 지존’이라고 불리는 정태우 또한 승무원 아내와 결혼했다. 정태우의 아내는 현직 승무원으로 입사 15년이 넘은 장기 근속자이다.

이들은 2006년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3년간의 연애 끝에 2009년 결혼에 골인했다. 당시 그녀는 23세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 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출처: 장인희 인스타그램

정태우 부부는 현재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16년 SBS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공개했다. 현재 첫째 아들 하준이는 13살이 되어 배우 아빠와 승무원 엄마의 미모를 제대로 물려받았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 이에 붕어빵 부자가 된 정태우는 아들과 영화관 데이트를 가는 등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출처: 장인희 인스타그램

최근 정태우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코로나19로 비행이 중단되자 “요즘 아내가 집에 계속 있어서 참 좋으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비행이없단얘기지 #돈을못번단얘기지 #그래도이게좋으단말이지”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오랜만에 비행을 떠나는 승무원 아내의 사진을 공개하며 너무 오랜만에 유니폼을 입은 아내가 적응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아내 장인희는 “간만의 근무였지만 몸이 기억한다, 낯설지 않았다”라고 답글을 남기며 베테랑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들은 결혼한 지 14년 차가 된 부부임에도 럽스타그램을 이어가는 등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부부 부럽다, 보기 좋은 부부의 정석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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