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연하 약혼자와 데이트 도중
파파라치 사진 공개된 브리트니 스피어스

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약혼자인 샘 아스가리와 함께 하와이 마우이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발코니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버지가 후견인을 포기하자마자 12살 연하 남자친구와 약혼을 발표했다. 둘은 약 5년 동안 교제해왔다. 두 사람은 아스가리가 스피어스의 싱글 앨범 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처음 만났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우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마우이에서는 언제나 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글을 남겼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일광욕을 하기도 하고 요트를 타기도 하며 약혼자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마우이로 떠나기 전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체 상태의 사진을 공개하거나 속옷 차림으로 사진을 남기기도 해 팬들에게 걱정을 안겼다.

현재 그녀는 아버지와 법정 싸움 이후 여동생 제이미 린 스피어스가 낸 회고록을 놓고 불화가 벌어졌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동생을 향해 공개적으로 “제이미 린, 예전의 나는 강하지 못해서 해야만 했던 일을 하지 못했다. 너의 ‘빌어먹을’ 뺨을 한 대 때리는 일 말이다”고 말하는 등 강하게 분노를 표출했다.

일괄 출처 : dailymail.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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