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계정 삭제된 신재은
과거 트위치 계정도 영구정지
유튜브 전향 의사 밝혀 화제


4년 전, 신재은은 혜성처럼 나타난 모델이었다. 28살이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모델로 데뷔했지만, 사진작가가 신재은의 SNS를 보고 직접 연락해 섭외했을 정도로 남다른 끼가 있었다.

신재은은 데뷔 당시 ‘회사원 모델’로 유명했었다. 실제로 심재은을 설명할 때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회사원’이라는 말이 빠지지 않았을 정도였다. 그녀는 데뷔 1년도 되지 않았을 무렵 잡지 표지 모델을 비롯해 팬미팅까지 개최했을 정도로 빠르게 입지를 다졌다.


이어 완전히 모델로 전향한 신재은은 SNS와 트위치 등 인터넷 방송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유명 인플루언서로 거듭났다. 하지만 과도한 수위 때문에 일 년에 몇 차례나 계정이 삭제되기도 했었다. 심지어 지난 2019년에는 트위치 계정이 영구정지되기도 했다.

트위치

지난 23일,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부계정에 자신의 본 계정이 정지됐다는 글을 남겼다. 답답한 마음을 토로한 신재은은 ‘본계 정지 먹고 요즘 드는 생각은… 유튜브를 해볼까?이다’라며 유튜버로 전향할 의사를 비췄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제 할 수 있는 플랫폼이 유튜브뿐이긴 하다’, ‘인스타도 금방 정지 풀릴 거다’라는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는 반면, ‘유튜브는 심의가 더 엄격할 텐데, 유튜브로 올 거면 더 주의를 기울여야할 거다’라며 우려의 말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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