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전 혼인신고 먼저 올린 이승준, 김소니아 부부

이승준 1978년생, 김소니아 1993년생 16살 차이나


이승준 인스타그램

1993년생 김소니아가 결혼식을 올린 1978년생 남편은 누구일까?

지난 2020년 10월, 농구선수 김소니아는 E채널에서 방송된 <노는 언니>를 통해 남자친구인 이승준과 혼인신고를 올렸다고 고백했다.


<노는 언니>

농구선수 김소니아는 1993년생으로 올해로 28살이 됐다.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루마니아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다 성인이 된 후 한국으로 돌아와 프로농구 선수로 활동했다.

1978년생인 남편 이승준 역시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지난 2009년 한국인으로 귀화했다.


<노는 언니>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연애하다가 지난 2020년 1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으며 10개월 뒤 혼인신고로 부부 관계가 됐다. 당시 두 사람은 서로의 팔에 “sure thing”이라는 문신을 함께 새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김소니아는 이승준과의 커플 문신을 공개하며 “Because no matter what I got you and you got me. Everything else in irrelevant(내가 뭘 가졌든 널 잡았으니 전부 상관없어)라는 글을 남겼다.


김소니아 인스타그램

현재 김소니아는 여자 농구팀 우리은행에서 뛰고 있으며, 지난 23일에는 이승준이 아내의 경기장을 방문에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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