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겨울 눈밭에서
비키니 패션 선보인 켄달 제너
네티즌들 ‘건강 우려’



할리우드 최고의 셀럽이자 인플루언서, 켄달 제너가 여행지에서 근황 사진을 올리며 인터넷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모델을 겸하는 만큼 출중한 외모와 몸매를 자랑해 SNS 팔로워만 3억 명에 육박한다.

세계적인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켄달 제너는 현재 미국 콜로라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휴가지에서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며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팬들을 놀라게 한 것은 켄달 제너의 패션이었다. 켄달 제너는 비키니 차림에 두꺼운 털부츠만 신은 채 눈밭을 뛰어다녔다. 전혀 추워하지도 않고, 오히려 하얀 눈밭에 신나있는 표정이어서 놀라움은 더욱 컸다.

켄달 제너는 사진과 함께 한 의사가 얼음 목욕이 건강에 좋다고 했다는 글을 쓰며 왜 한 겨울 나체로 등장했는지 이유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그래도 너무 추워 보인다’, ‘오히려 더 건강을 해칠 것 같다’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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