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전선욱 ‘웹툰계 1위 커플’
야옹이 작가 “내 목숨보다 소중한 존재” 공개해 눈길
최근 근황까지 알려 화제

출처 : 야옹이 인스타그램

“웹툰계 1위 커플”이라는 별칭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인물들이 있다. 네이버 웹툰 <프리드로우>를 연재 중인 전선욱 작가와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본명 김나영)작가다.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3년 차가 되었으며, 야옹이 작가는 자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이나 글을 게재하며 여전한 사랑을 과시해 애정 전선에 문제없음을 알렸다.

야옹이 작가가 올린 스토리의 글에서, “오빠는 어떻게 2년 동안 나한테 짜증을 한 번도 안 낼 수가 있어?”라고 물었고 전선욱 작가는 “너한테 짜증이 안 나는데?”라며 서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출처 : MBC ‘아무튼 출근!’
출처 : MBC ‘아무튼 출근!’

두 사람의 연애가 주목받을수록,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무리도 아닌 것이, 그들은 자주 데이트 사진을 올리고, 또 함께 방송에 출연하기도 하면서 서로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됐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거 야옹이 작가의 발언이 화제가 되었다. 야옹이 작가는 한 남성에 대해 “제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며 지켰고 여전히 지키고 있는 존재다”라고 말했다.

출처 : 야옹이 인스타그램

해당 남성은 야옹이 작가의 초등학생 아들이었다. 자신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당당히 밝힌 것이다.

그는 현 남자친구인 전선욱 작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나의 사정으로 피해가 갈까 봐 미안해서 끝까지 밀어냈는데도 다가와서 손잡아 준 선욱 오빠가 있어서 더 이상 비관적이지 않고 감사하며 살 수 있게 되었다”라며 남자친구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냈다.

이어 “요 녀석을 지키기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갑니다. 이 글을 올리면서 괜히 긴장이 많이 되지만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며 쉽지 않은 고백이었음을 전했다.

이어 야옹이 작가는 초등학생 아들과의 다정한 투 샷도 게재했다.

출처 : 야옹이 인스타그램

해당 이야기를 전해 들은 누리꾼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일을 하는 게 쉽지 않은데…”, “엄마였다니, 존경스럽다”, “두 사람 예쁜 만남 지속했으면 좋겠어요”, “응원하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3일 야옹이 작가가 올린 사진 속에 자신의 무결점 몸매를 뽐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두고 “초등학생의 엄마라곤 믿기지 않는 몸매”, “자기 관리를 정말 잘 하나 보다”, “전선욱 작가가 반한 이유를 알겠다”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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