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100만 돌파한 인플루언서 오또맘
인스타에 파격 비키니 사진 공개
하루 만에 좋아요 1만 7,000개 돌파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오또맘(본명 오태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오또맘은 자신의 SNS에 팔로워 100만 돌파 소식을 전했는데요.

오또맘은 “저 지금 어리벙벙합니다. 와 100만이라니.. 진짜예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어 그녀는 처음엔 평범한 아이 엄마로 출산 후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자신의 모습을 극복하기 위해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기록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에는 팔로워가 100만을 돌파할 거라고 상상도 못했다는 오또맘은 “생일이 다가오는데 미리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라며 기뻐했는데요.

그러면서 “100만 팔로워 기념으로 재밌는 이벤트를 준비해야겠다”라며 팔로워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해당 글과 함께 오또맘은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함께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오또맘은 몸매가 부각되는 과감한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바닥에 기대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죠.

비키니 사진 때문인지 오또맘의 해당 글은 하루 만에 좋아요 1만 7,000개를 돌파하며 엄청난 관심을 모았습니다.

2일 전과 6일 전에 올린 사진과 영상이 좋아요 4,700개, 5,000개에 불과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엄청난 수치에 해당하죠.


이에 누리꾼들은 “사진 진짜 대박이다”, “팔로워 100만 돌파 축하드려요”, “언제나 힘내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습니다.

한편 오또맘은 드레스와 비키니 등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오또마켓의 대표이자 인플루언서인데요.

20대 초반에는 아이돌 연습생으로 활동하기도 했다는 그녀는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와도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괄 출처 : Instagram@ohtto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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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니 기자가 쓸기사가그렇게 없나? 아니면 개인기자인가? 우리집강쥐 임신한 스토리도 좀 써주세요

  2. 얘는 뭔데? 연예인이야? 왜 기사를 써주고 언론에 노출시키냐? 이것도 돈받고 홍보해주는 기획기사 그런거니??

  3. 기레기새꺄 옆자리안비엇냐? 난 너보단 기사잘쓰겟는데 자리나면 연락좀조라 니가 관두던가 월급루팡새키 돈을 날로쳐머글라하네

  4. 이여자 정체가 뭐예요? 급도 안되는 분이 툭하면 도배질 하니깐 짜즘이나네요?? 기사거리가 없어서 그러나? 그만좀 올려요

  5. 개만도 못한 쓰레기들 이런아줌마 보고 싶어하는 사람도 궁금한 사람도 없으니까 연예기사좀 그만 내보내라 진짜 광고오염에 광고 폭력이다

  6. 무슨 아슬아슬한 사진 올리기 경쟁이라도 하듯이… 유흥업소 홍보 하는건지
    제발 자존감을 싸구려 그런식으로 올리지 맙시다.
    좋다고 댓글 단 사람들은 거의가 나이믾은 아저씨들이 대부분 인거 아시죠

  7. 아니 이여자한테 스폰 받나 하루가 멀다하게 올라오네!! 보기싫다!! 근데 오또맘이 누구냐?

  8. 아니 무슨 기사거리라고 이런 기사를 쓰냐.. 정말 기사 수준하고는 ..오또 머시기랑 무슨 친척관계인가

  9. 아니 근데 오또맘 이라는 분은 자존심도 없나? 여기저기서 욕하는데 왜 가만히 있을까요? 혹시 형편이 어려워서 돈받고 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이제 그만하는게 좋을듯요.

  10. 뭐가 문제에요? 엄마인데도 불구하고 자신을 아름답게 가꾸고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니까 배아프세요? 쿵쾅거리지좀 말고 이럴시간에 거울보고 각성좀하세요 ㅋㅋ 근데 그거아세요 ?ㅋㅋ남자는 이쁜여자한테 욕하지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

  11. 이거 올린 기자양반 낚시질좀 작작해라~ 도대체가 뭘 보고 수위 운운하고 있는 건지 . . XX 지 X하고 하고 있다.

  12. 여가부에선 이런 여성 신체를 이용한 기사 글 쓰는거 제재안하나몰라.뭐 곧 윤님께서 철퇴를 내리게될지도 모르지만.

  13. (속보) 똥 마려워 변기 앉았는데 방귀만 나옴.. 쓸만한 기사거리 없으면 이거라도 올려 달라규 ㅎㅎ

  14. 기자야 먹고살기힘들지..? 응 그래 관심이나 주워먹어.. 쯧쯧 뭐 용돈이라도 좀 줄까…? 땅바닥에 던져줘도 좋아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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