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년 만에 약혼한 메간 폭스
래퍼 머신건 켈리에게 프로포즈 받아 화제


작년 10월, 10년간의 결혼생활을 이어오던 메간 폭스가 정식으로 이혼했습니다. 사실 메간 폭스는 이혼이 확정되기 전부터 힙합계의 악동, 머신건 켈리와 연애설이 솔솔 나왔었습니다.

메간 폭스의 전 남편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2004년 메간 폭스가 신인이었던 시절부터 만나 2010년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2020년 파경설이 돌면서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거의 비슷한 시기 메간 폭스는 래퍼 머신건 켈리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파경이 거의 확실시되었었죠.



실제로 메간 폭스는 머신건 켈리의 ‘Blood Valentaine’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연애를 공공연하게 들어냈습니다. 머신건 켈리도 자신의 SNS에 메간 폭스의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메간 폭스는 12일, 자신의 SNS에 머신건 켈리로부터 프로포즈를 받는 영상을 올리며 기쁜 소식을 알렸습니다. 머신건 켈리는 자신의 탄생석인 다이아몬드와 메간 폭스의 탄생석인 에메랄드를 조합한 반지를 선물하며 로맨틱한 프로포즈로 팬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하지만 메간 폭스가 프로포즈 영상과 함께 올린 글이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메간 폭스는 ‘어쩌다 1년 반이 지난 후, 함께 지옥을 걸어왔고, 내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웃은 그는 나에게 청혼했다’라며 기쁜 마음을 밝힌 후 ‘그러고 나서 우리는 서로의 피를 마셨다’라는 파격적인 고백으로 큰 충격을 줬습니다.


이런 이벤트에 팬들은 ‘당황스럽다’, ‘서로의 피를 마시는 데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라며 난색을 표하는 반면, ‘서로가 좋다면 상관없다’,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것 같다’라며 두 사람의 앞길을 축복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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