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이다해♥세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장
첫 동반 예능 출연
두 사람의 비하인드 연애 스토리 밝힐 예정

출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세븐, 이다해가 함께 예능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해 모두의 관심을 더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다해가 출연했다. 그녀는 ‘대륙의 여신’이라는 타이틀과 달리 반전 매력을 뽐냈다.

출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그녀는 반려견 셀프 미용, 두리안 먹방, 보리 술빵 제작, SNS 콘텐츠 촬영 등 꾸밈없는 모습으로 다양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런 이다해의 매력은 댄스 스튜디오에서 더욱 드러났다. 스트레스를 풀고 체력 관리를 위해 댄스를 배운다는 그녀는 세븐의 히트곡 ‘열정’에 맞춰 춤을 췄고, 수준급의 실력을 보여줘 더욱 눈길을 끌었다.

출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런 가운데, 이날 <전지적 참견 시점>의 예고편에는 이다해가 세븐을 만나는 장면이 등장했다. 7년 연애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두 사람의 예고편은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다해는 “그때 마음고생을 좀 했다. 좋아하는데”라며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방출하다 세븐 앞에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중국과 한국을 누비며 한류 스타로 활약 중인 이다해, 그리고 한때 비와 맞먹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세븐은 2016년 9월 열애를 인정하고 현재까지 무려 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출처 : instagram@leedahey4eva

하지만 이다해의 남자친구 세븐은 2013년 군 입대 후 복무 중 안마방 사건에 휘말려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뒤 아직까지도 부정적인 여론이 가득한 상태이다.

이에 이다해 또한 남자친구로 인해 이미지 추락이 된 상황, 이다해가 눈물을 흘리며 밝히는 두 사람의 비하인드 연애 스토리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출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한편, 지난해 8월에는 세븐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이다해와의 달달한 통화를 보여준 바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조용히 연애하던 두 사람이 함께 방송에 출연하게 되는 것에 의문을 가진 누리꾼들은 “둘이 결혼하려나?”,”잘 어울려요”, “결혼할 때 됐지” 등의 반응을 남겼다.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1
+1
8
+1
5
+1
3
+1
1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