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톱스타 이시하라 사토미, 임신
결혼 1년 3개월 만에 얻은 첫째
202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뛰어난 미모로 ‘일본의 김태희‘라 불리는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이시하라 사토미인데요.

지난 2020년 동갑내기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했던 이시하라 사토미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10일 오전 이시하라 사토미는 소속사 호리프로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는데요.

먼저 사토미는 “첫아이를 얻게 된 걸 알려드린다. 무사히 안정기를 맞아 온화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며 임신 소식과 함께 최근 근황을 전했죠.

이어 그녀는 “출산은 봄 무렵을 예정하고 있으며 부디 따뜻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라며 팬들에게 당부했습니다.

특히 그녀는 “아기를 제일로 생각하면서 좋아하는 일에도 힘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라며 복귀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기도 했습니다.

일본의 톱스타 이시하라 사토미는 2020년 10월 지금 남편과의 결혼 소식을 깜짝 공개한 바 있는데요.

당시 사토미는 남편과 친구 부부의 소개로 만나 가치관이 비슷하고 대화가 잘 통하는 점에서 끌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시하라 사토미의 남편은 도쿄대학교를 졸업하고 외국계 금융기관에 입사한 수재 중에 수재로 알려져 있는데요.

뛰어난 능력 덕에 연봉 역시 약 5,000만 엔, 한화로 약 5억 5,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훈훈한 외모와 자상한 성격, 위트까지 갖춘 걸로 알려져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습니다.

한편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는 일본을 대표하는 톱스타로 ‘사다코’, ‘진격의 거인’, ‘언내추럴’,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등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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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기사 쪼가리에 염장질려 죽을 정도로 힘들면 인터넷 열어볼 시간까지 아껴서 밥벌이에나 더 힘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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